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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에서 투자금 받으며 하고싶은 일 합니다 고성호 사장님




독특한 본인의 아이템을 가지고 사업하시는 고성호 사장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인데요 나이도 20대 초반이신데 또래 남성분들은 군대에 가거나 아르바이트를 할 때 본인의 달란트를 살려 CEO 인터뷰라는 독보적인 아이템을 구축하셨는데요. 인터뷰를 하면서 성공한 대표님들을 만나다 보니 많은 것을 배우며 느끼고 성장하신다는데요!



하지만 프로세스도 구축되지 않았고 실질적인 고정 매출이 없다보니 정말 애매한 상황이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추석 수고비를 일전에 받으셨다고 하는데요. 무려 100만원을 송금해주신 거래처 전화를 드리니 고대표 나중에 성공하면 잊지 말아달라며 편하게 받으라고 하셨다는데요. 다음날은 또 다른 대표님이 추석 때 가족과 식사하라며 50만원을 입금을 해주셨다고 합니다.



그분들은 왜 추석에 용돈을 보내온 것 일까요? 왜 똑같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다니는데 누군가는 호감을 얻고 누간가는 뭔가를 주고 싶게 만들까요? 추석 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머릿속에 떠올렸다는 것은 앞으로 잘 될 거라는 어떤 사인인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고성호 사장님에게 드리는 투자금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큰 성과는 아니지만 시작이 아름다우신 고성호 사장님 앞으로 한영인이 계속해서 열성을 다해서 응원하겠습니다!